어떠한 말을 내가 들었든





항상 겸손한 사람은 타인에게 칭찬을 들었을 때나 험담을 들었을 때나 변함이 없다.

-장 파울-

위 글을 보니 학교에 선배가 생각난다. 정말 말도 별로 없고 말을 할 때에도
조곤조곤 말하고 남자이지만 약간 애교섞인 목소리 같은 그러한 톤으로 말을 하시는데
정말 멋있다. 일단 하는 말이 생각하고 하시는 말 같아서 참 대단하다고 느껴진다.
실력도 물론 뛰어나고.. 보면 정말 대단하다. 그렇게 노력하는 모습도 그렇고
말을 하는 태도도 그렇고.. 행동으로 보여주는 게 몸에 베어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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