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직 기회는 많다




내가 걷는 길은 험난하고 미끄러웠다. 그래서 나는 자꾸만 넘어지곤 했다.
길바닥 위에 엎어지곤 했다. 그러나 나는 곧 기운을 차리고 나 자신에게 말했다.
“괜찮아, 길이 약간 미끄럽긴 해도 낭떠러지는 아니잖아.”

-에이브러햄 링컨-

내가 왔던 길도 미끄럽고 내가 많이 그렇게 만들었고 넘어지기도 많이 넘어졌다..
그랬는데 지금은 많이 까지는 아니더라도 삐걱대는 정도?? 그 정도로 꽤 발전하게
되었다. 학교를 화서 참 많은 것을 배우고 생각이나 마음가짐이 많이 바뀌게 되었기
떄문이다. 좋은 학교는 아니더라도 꽤나 나에게 자극제를 많이 심어주고
좋은 깨달음을 얻게 해 준 좋은 학교라고 생각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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